나도 시중에있는 짧은거로 윗몸하다가
팔치기나 탄성이런게너무안되고불안해서 25개인가그랫음
1월에 그래서 그냥 주문해버림
근데사실 체시보드사도똑같이 25개에서안느는거임
체시보드보다는 상복부 말고 올라오고 내려갈때도 편하게내려가는거 깨달으면서
동그라미
그래도 머리찍기나 반동쓰는거 당연히 연습하기 훨수월
악력은 체학가서 30몇이지랄나오고
원장이 잡아주면 40몇이지랄나오다가 너무불안해서
타케이구입 타케이도 널뛰기가 너무심했음
39에서 49 어쩔땐 제대로 잡힌거같고 어쩔땐 미끌리고
모티브 파지법영상보고 안정적으로 나오기시작하면서
둘다 동그라미받음
- dc official App
Flex
경희체학에 팔아라
40만원이면 체학 관장님이랑 동거하겠다 ㅅㅂㅋㅋ
40만원 돈값한거다
그리고 말아올리는거 개사기임 그전엔 복부 존나털렸는데 이거 익히니까 40개할때까지도 복부 크게 털리는 느낌 안듬
돈아깝네 당근에 비싸게 잘 팔아라
노력 리스펙 - dc App
그정도는 당연히 투자해야지..불안하면... 저 돈 아끼고 체학도 안가서 떨어진 ㅅㄲ 들 부지기수다..ㅋ 결국 푼돈 아끼려다 기회비용 수천 날리는거지.. 타케이 사면. 일단 악력걱정은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