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해서 그렇다기보다 답을 봐도 마음속에서 그 답을 인정을 못하는 거임
씨발 내가 시를 읽고 이렇게 느꼈는데 답이 저거라는게 납득이 안가는 사람들이 있음
빡대가리라서가 아니라 본인의 감상 포인트가 입시에서 원하는것이랑 안맞는 사람들이 있음
최승호(숭실대 교수, 시인) : \"내가 쓴 시가 나온 대입 문제를 풀어봤는데 내가 모두 틀렸다\"
이런 기사라도 보면 그냥 내탓이 아니라 점점 더 과목이 잘못됬단 생각이 듬
하지만 이런생각을 하면 할 수록 자기만 손해임
이런 사람들은 그냥 입시용 시 자습서 사서 국사 외우듯이 그냥 외워버려
작가, 주제, 표현방법, 각 구절마다 숨겨진 뜻 그냥 국사 외우듯이 시, 소설 한 100편 외워버리고 나면
점수는 바로오름.
그게 쉽냐
독해력 기르면 되지 뭘 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