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더워서 일 구하기도 싫고 사실 30살이라 안구해짐....;;내년 3차라서 뭔가 합격한 기분도 별로 안들고뭔가 건설적인 일을 해야 되는데맨날 그냥 게임하다가 멍때리다가 반복중개한심 ㅠㅠ
나도 정말 무료하고 내 자신이 한심하다. 뭐하고 있는건지 바보된 느낌
목표가 없어져서그래
9월돼서 대딩들 알바 빠지면 그땐 구해질거다ㅋㅋ그러게 대딩 방학하기전에 미리 구해뒀어야지.
아니.. 합격하신분이 뒤지고싶다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