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는 목표 잡고 시작한 이상 그냥 하루라도 빨리 붙어서 나가는 게 승리자임.


다른 조건들은 그냥 부가적인 것들이고, 왜 저게 중요하냐면 공시 준비하는 기간동안은 삶의 질이 확 하락해버림.


본래 정상적으로 살면 일년에 몇 번 여행도 가고 인간관계도 유지하면서 재밌게 살고 그러는데 공시 기간에는 그게 다 멈춰버림.


난 필기 합격 전에는 정보 얻으러 눈팅하는 거 아니면 디씨 하는 거도 사치라고 봄.


단적으로 여기 고닉파고 놀던 사람들 중에 필기 합격한 사람 극히 소수고 합격했다고 하는 얘들도 거짓말치는 얘들이 한트럭임.


제대로 공시 준비해본 사람은 내 말 무슨말인지 알 거임. 공시는 진짜 잔인한 시험임. 정신차리고 제대로 준비하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