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직 합격했다고 이것저것 면접 때문에 물어본다고 연락드리니까

교도관은 왜?? 라고 먼저 말씀해주심. 

그 이후로 좋은 얘기 많이 해주셨는데..뭔가 왜라는 말에 속으로 조금 속상했음.

사실 전 직장은 누구나 인정해주는 직업이었음. (물론 퇴사할 이유가 더 많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