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직 티오 적어서 넘어왔는데


티오가 너무 적어서 진짜 솔직히 자신이 없었음


그래서 넌지시 교정은 좀 할만할거 같아라고


말씀드렸더니 좀 안 좋아하셨어 위험하다고


생각하시는거겠지 근데 난 보호직 붙을 엄두가 도저히


안나니깐 결국 몰래 옮겨서 오늘 체시까지 봤는데


그래도 사실대로 말씀드려야겠지? 나중에


언젠가 들통날텐데


오늘같은날 떨어진 애들도 있을텐데 초쳐서 미안


그냥 좀 나름 심각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