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직 티오 적어서 넘어왔는데
티오가 너무 적어서 진짜 솔직히 자신이 없었음
그래서 넌지시 교정은 좀 할만할거 같아라고
말씀드렸더니 좀 안 좋아하셨어 위험하다고
생각하시는거겠지 근데 난 보호직 붙을 엄두가 도저히
안나니깐 결국 몰래 옮겨서 오늘 체시까지 봤는데
그래도 사실대로 말씀드려야겠지? 나중에
언젠가 들통날텐데
오늘같은날 떨어진 애들도 있을텐데 초쳐서 미안
그냥 좀 나름 심각해서
보호직 티오 적어서 넘어왔는데
티오가 너무 적어서 진짜 솔직히 자신이 없었음
그래서 넌지시 교정은 좀 할만할거 같아라고
말씀드렸더니 좀 안 좋아하셨어 위험하다고
생각하시는거겠지 근데 난 보호직 붙을 엄두가 도저히
안나니깐 결국 몰래 옮겨서 오늘 체시까지 봤는데
그래도 사실대로 말씀드려야겠지? 나중에
언젠가 들통날텐데
오늘같은날 떨어진 애들도 있을텐데 초쳐서 미안
그냥 좀 나름 심각해서
합격하고 그때 말씀 드리지 그러냐
그럴생각인데 용기가 안나네
너 끝까지 할 마음은 있냐 아님 찔러본거냐 - dc App
난 공시생 신분이 너무 두려우니깐 작년에도 티오 150 기대했다가 50떴어.. 2년연속 실패하기엔 너무 두려워서 옮겼어
끝까지 할 맘있으면 알빠노 마인드로 ㄱㄱ해라 네 인생이다 - dc App
맞다 내인생이지 내가 만족하면 된거지 내 인생은 맞아
걍 말씀드려라 지나고나면 별거아니다
고맙다
니인생인데 뭐 어쩔? ㅋㅋㅋ 글고 와보면 위험하지도 않음
맞지 어짜피 내 스스로 밥벌이 하면서 사는 내 인생이지
부모님입장에선 걱정될수 있지.. 잘 말씀드려야할거 같네 - dc App
응 고맙다 그냥 위험할까봐 그러신거
최합하고 말씀드려 지금 말씀드려서 뭐 어쩌게
아니 글 읽어보니까 아예 보호직 다니는걸로 구라칠 생각인거냐 설마ㅋㅋ
부모님이 대신 시험 처줄것도 아닌데 니가 죄진거 없다
ㅇㅇ 솔직히 구라칠 생각이였음 니말이 다 맞다 내 인생인데 고맙다 니말 맞음
구라치는건 에바고 합격하면 교도소 근무하게 됐다고 말씀드려라 여기 오면 현타 많이오겠지만 어쩌겠냐... 참고 다니는거지 뭐
ㄴㄴㄴ 절대 비하할 생각없음 내가 선택한 교정직을 스스로 비하하면 내가 그냥 병신인거지 그냥 하소연 할곳이 없어서 여기에 물어본거야 기분나빴다면 미안 구라치는건 에바라 생각해
그래도 착한친구네 부모님 위하는 마음도 알고 연수원에서 보자 - dc App
고맙다 수고했어
너는 마인드가 됐다 효자 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