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와꾸로는 결혼 어렵다.
직업이라도 멀쩡하면 좋을텐데
계집이 뭐? 무슨 교도관? 참나 ㅋㅋ
세상이 장난같냐?
오빠가 기회줄때 오빠한테 시집와라.
잘해줄게.
솔직히 시발 니네 와꾸랑 직업으로
누구랑 결혼할 수 있을거같냐?
일행 남공? 남자 검찰 수사관? 남경?
좆까라 제발. 좆까라.
걔네들도 열심히 공부해서 공무원 된 놈들인데
막 이쁘지도 않은 직업마저 깐수인 너네를 만나줄거 같으냐?
퇴근하고 품에 안기면 몸에 찌든
깜빵 냄새 솔솔풍길텐데?
뺨아리 한대 안맞으면 다행이다.
그냥 오빠한테 오면
그냥저냥 지방에서 오손도손 잘 사는거다.
생각해보고 관심있으면 댓글남겨라.
나는 언제든 기다리고 있을게.
천천히 생각해라. 시간많다.
이게맞지
되게 틀린말은 아닌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