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감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으려고 노력중인데

쉽지 않다.


정말 보안과 있을 때가 좋았구나 느낀다.

보안과 돌아가고 싶다고 몇번 이야기했지만,

그것도 정말 독한 마음이 있어야 하는 거더라..

"나를 위해서" 계속 설득하고 붙잡는데

이걸 뿌리치는게 정말 어지간한 마음으로는 안된다.


지금 교정직에서 사무실은 정말 장점이 1도 없다.

모든 게 가스라이팅과 세뇌로만 굴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