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학원때 매일 사람돌아가며 스터디해서 두루친했음

내가 앉았던 출입문 근처에는 3자리나 남았는데

같은 직렬인 여자애가 들어오더만

나 흠칫보고 안쪽으로 들어가서

비좁은 한자리 남은 곳에 사람틈새로 들어감

면접보고 킨텍스 지하철 역에서 마주쳤는데

갑자기 폰들더만 폰하는 척함

생생한 기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