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는 일진,통애들한테 빵셔틀 당하다가
중딩때 키좀 크고 성적관리(반4~5등) 조금 하니까 일진애들이 안건들더라고
그 뒤론 친구 4~5명(공부하는애들)만 사귀고 모범생 코스프레하면서 고딩때까지 쭉 그렇게 다녔음
솔직히 일찐애들이 안갈구는거 빼면은 보통 찐따하고 다를바없음 생각하는거나..친구도 많이없고.... 햐 ㅋㅋ
군대에선 존나 운좋게 알동기들이 잘나가서 존나 묻히면서 무사히 전역했고....
마트알바 조선소알바하면서 일머리는 배우긴 했는데 뭐 쓸모없더라
교정직 도전하면서 젤 걱정되는게 사회생활이 힘든지 라인타고 뭐 이런거 있는지 걱정임.....
깝깝하다 공부나해라.
어차피 합격도 못해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