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붕이 : 박종덕 교도관님은 억울하게 누명당한
수용자를 끝까지 믿어주어 힘을 주었고
~~~어쩌구저쩌구~~
저도 박종덕 교도관님을 본받도록 하겠습니다.
면접관 : 그럼 흉악범들 모두 자기는 억울하다고 하면 어떡할거예요?
교붕이 : 아..그게..
면접관 : 당신이 판검사도 아닌데 뭘보고 유죄인지 무죄인지 어떻게 알 수 있다는거죠?
교붕이 : 아..
면접관 : 교도소에는 자기는 진짜 억울하게 잡혔다는 사람이 많은데
그럼 다 믿어줄거예요?
교붕이 : 그건 아니고..어..
면접관 : (평정표에 미흡을 적으며) 네 됐습니다 나가보세요 쯧
아
흠...보통
거짓으로 억울하다고 주장하는 수용자들도 분명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박종덕 교도관님께서 그랬던 것처럼 수용자를 꾸준히 지켜보는 투철한 사명의식과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노력할 것닙니다.
응 현실은 99.9999% 이빨 까는새끼들만 있다
내가볼땐 글쓴이 박종덕 교감님 쓰려고 연막치는거같다
와 ㅅㅂ 나 작년에 킹종덕 프패권 이용했는데 이제보니 아찔하네 ㅋㅋ
11년배명 현직인데 박종덕이 누구냐? ㅋ
안되겠다 종덕 써야겠다
흠 보통
이정도도 대답 못하나... 보통
박종덕 계장님 자주 언급되네.약 10년간 같은 교도소에서 근무했는데. 요즘은 코골이는 어떠신지 모르겠네
작년 합격자인데 질문지 질문 이외에 저렇게 질문 안한다 - dc App
저렇게 질문해도 정답을 말하는게 아니라 걍 니가 맞다고 생각하는 말을 해라
그렇게 안케물어 면접관도 자기 질문해야할거 많아서 급해 대충 쳐내기바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