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나같은 좆밥인생이
교도관 5년하고서
빚 1500다 갚고
집에 4500 줬고
어제 현찰로 쏘나타 뽑았다
(물론 이젠 돈이 없다ㅅㅂㅋㅋ)
잘난거 없는놈이고
잘난거 없는 직업이지만
요즘세상에
이정도면 감디덕지라생각하고
열심히 근검성실히 살련다
ㄱㄱㅆ이다 애들아
그래도 나같은 좆밥인생이
교도관 5년하고서
빚 1500다 갚고
집에 4500 줬고
어제 현찰로 쏘나타 뽑았다
(물론 이젠 돈이 없다ㅅㅂㅋㅋ)
잘난거 없는놈이고
잘난거 없는 직업이지만
요즘세상에
이정도면 감디덕지라생각하고
열심히 근검성실히 살련다
ㄱㄱㅆ이다 애들아
와 쏘나타 부럽다
나도 실감이 안나고 솔직히 내주제에 무슨 신차냐 싶었는데 ..그래도 샀다. 이거 사도 또 생활이 되긴되겠더라. 고마울뿐이다 교정직에ㅠ
난소나타보다 아반떼가더이뻐서 아반떼사려고 - dc App
반떼도 찐 이쁘더라 반떼도 ㄱㅎ
돈 받기 안 미안함??
전혀 미안하지 않아.... 물론 대단한 일을 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일이니 만큼 나름 돈받는 만큼은 열심히 해.
멋지십니다!!
고맙다 ㅠ
멋지다
좆밥이지만 열심히 살게 고맘다ㅠ
행복하자
월급이 세후 얼마요
지금은 야근부 세후 평달 300 언저리정도?
지금 평달 기본급 250 후반에 교정직 기본 수당하면 일근이라도 270은 받겠다싶다. 거기다 일근에사 병원이나 야근지원 한번만 해도 290가까이는 찍겠다싶네. 야근부는 완전4부제하면 딱 300정도 찍는다 지금
왜케 돈을 막쓰노 일한지 1년됐는데 3500 모았는데 ㅋ근데 난 운이 좋긴했지 주식으로 1000마넌 먹었으니.. 참고로 딱 1년전에 생활비 없는데 연수원비 입금 안돼서 징징거리던 놈임
홍삼캔디 냄새나요 아조씨
쥠님 사무실은 안가심?
수명 쳐 갈려서 병원비 500배 나오겠노
ㄴㄴ 입사하자마자 명적 끌려가서 2년 일하고 야근부 서무 3년했다. 다행히 수석하면 선번 고정이라 선번만 3년째라 그나마 살만해서 하고있다
진짜 돈 안쓰면 저정도 겨우 하긴해
나도 나름 관사살면서 열심히 아끼긴 했는데, 진짜진짜 아낀 애들은 나보다 더하다. 내 동기동생중엔 3년반에 8천 모은애도 있었다.
아니 현금으로 차를 일시불로 사네 ㅋㅋㅋㅋㅋㅋ
나는 거지로 살아서....그냥 내가 일시불로 못하면 사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참고 참았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같이 가난한 집안은 이게 맞다고 지금도 생각한다.
@교갤러11(221.167) 나하고 비슷하네 할부길게 한다던지 빚있던지 그러면 경기일으킴
멋있다. 근데 집에 4500씩이나 줄 이유가 있나싶다. 성인이면 이제 너는 너, 부모님은 부모님이야... 안그러면 형도 서민 못벗어나. 부자까지는 아니라해도 .. 형 노후정도는 형이 스스로 책임질수는 있게 준비해. 화이팅이다 임마
고맙다 좋은말 ㅎㅎ 나는 태생이 흙수저라 우리엄마누나 고생한거 다 봐서 조금만 더 해주고 싶다가도.... 너말마따나 나도 이제 내인생도 살아야지해서 고민도 많이 된다. 사실 쏘나타 산거도 내가 그 돈 가지고 있으면 또 우리 엄마 집 사라고 보태줄거 같아서 샀다. 엄마도 이젠 니 돈 모으라고 하시는데 잘 안되네.... 섹파말고 미래를 함께할 여친을 만들 시기가 된거같긴하다.
효자네 집에 4500이나 주고
고맙다ㅠ 사실 우리 모두가 본질적으론 효자고 착한 자식들 아니겠냐 싶다...상황이 다를뿐...
현직인거 인증좀ㅇㅇ
아니 뭔 대단한 직업이라고 교도관을 인증까지 요하는지 이 사람이 교도관 사칭하고 돈 빌리는 것도 아이고..
열심히 사시네 멋집니다 - dc App
멋지다
내가 딱 6년 5개월 째인데 나랑 얼핏 비슷하게 근무했네~ 나도 처음에 어떻게 일하나 걱정했는데 하다보니 1년 1년 지나오고 시간이 가긴 가더라ㅠ 중간에 사무실 나가서 서무 한번 해보기도하고 다시 야근부 돌아와서 후번날은 날 꼬박새고 퇴근하지만 그래도 안정적인 직장 유지하고 있는게 감사할따름
내동기 같노 고생이 많네
그래도 나도 들어와서 결혼도 하고 애까지 낳았다 비록 돈없어서 상록아파트 사는데 언능 모아서 집사야지 고생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