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이랑 다르게 나는개존잘이거든 키는182 대학은 명지대 나이21

나는 도서관에서 여자친구를 처음으로 만낫는데

어느덧 친해지고 서로 사랑하고 사귀게되었지...

그러다가 그애집에서 그렇고 그렇게 놀다가 그집 부모님께걸려서 부모님반대로 우린 방황했지 그러다 그녀는 마음을 돌렸어 나는 그녀를 아무리 잡고애원해봐도 소용 없이 헤어지게되었어... 한때는

너무힘들어서 소주만 달고살았지 그러다 이번에 국가직 일행 붙엇는데.... 합격률2퍼도 안되는 일행 말이지... 아무튼 이제 합격패들고 꽃들고ㅈ여친한테 찾아가려고 민경아 사랑해
나는 182에 개존잘인데 얘밖에 생각이안나 니네랑은 존나달라서....

아무튼 힘들다 후  오늘도 담배만피며 세상을등지네
Yeah 그녀도 내마음을 알가 담배와 소주만 찾으며 나도 썩어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