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개조선에서 태어났으면 적당히 힘센 백정같은거 하면서


평생 붓,먹,종이 같은 팔자에도 없는 헛짓거리 쳐다도 안보고

살았을것을..


어쩌다 현대에 태어나서 분수에도 없는 펜대 잡는'척' 살면서 얼굴도 모르는 놈들의 조롱거리가 되어버린거냐 ㅠㅠ


근데 그래도 '향년'은 좀 너무한거 아니냐?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