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희망이라곤 없는건가요...?
오늘 부모님이랑 점심 외식하면서
합격얘기 했는데
월요일 체탈자 나와보면 알거라 했는데
20퍼 정도면 좀 어떨까요?
내일 좀 얘기하자 친구야 한숨만 자고 일어나면 되잖아
네... 그냥 너무 힘들어서요...
안될텐데.. 최합 발표날에 상심이 크시겠다.. 지금부터라도 사실대로 말씀드리는게 어떨까?
화이팅 내일봐보자
내일 좀 얘기하자 친구야 한숨만 자고 일어나면 되잖아
네... 그냥 너무 힘들어서요...
안될텐데.. 최합 발표날에 상심이 크시겠다.. 지금부터라도 사실대로 말씀드리는게 어떨까?
화이팅 내일봐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