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주는데.. 음 피티윤 책이 갑인 것 같고

실제 도움되는 건 23, 24 현직자 두 분이 와서 질문 받아주심.

핵심은 커트라인은 빼고 면접은 그냥 붙는다고 미리 축하한다 하더라. 그래서 그 다음부터는 실제 업무 얘기 그런 것만 많이 함.

걱정돼서 물어보는 사람한테 미흡은 주지 말라고 면접관한테 교육한다 하더라. 실제 미흡은 5분 공직가치 1분 30초도 안돼고 적어 내는 거 3줄 쓰고 그런 분만. 그냥 아예 준비 안하고 시험삼아 보러 온 사람만 탈락하는 듯. 

체시 준비나 이런 거 하면서 필합자들 많이 봤는데 한 두마디 해봐도 얜 좀 아닌 것 같다하는 애들도 붙는 다는 소리니. 앞에 5분 발표만 준비해 가면 될듯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