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딱들이 간수니 옥졸이니 한다는 건 어차피 오늘내일하는 사람들 반응이니 별로 신경 안쓰이는데
젊은 애들 반응은 좀 신경쓰임
예를 들자면
실업계고 나온 중학교 동창들 반응...
수험기간 중: 야 요즘 공부한다며 ㅋㅋ 교도관?? 그것도 공무원이었냐? 죄수 무섭지 않냐?
합격한 후: 축하한다. 그런데 그게 공무원 시험 중에 제일 쉽다며? 나도 해볼까? 몇 달쯤 공부하면 되냐?
국가직 중 가장 쉬운 직렬이란 말이 와전돼서 전 공무원 시험 중 가장 쉽다고 알고 있는 사람들도 꽤 있더라고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했는데 그동안의 내 노력이 완전히 부정당하는 거 같아서 좀 자존심이 상함
젊은 애들 반응은 좀 신경쓰임
예를 들자면
실업계고 나온 중학교 동창들 반응...
수험기간 중: 야 요즘 공부한다며 ㅋㅋ 교도관?? 그것도 공무원이었냐? 죄수 무섭지 않냐?
합격한 후: 축하한다. 그런데 그게 공무원 시험 중에 제일 쉽다며? 나도 해볼까? 몇 달쯤 공부하면 되냐?
국가직 중 가장 쉬운 직렬이란 말이 와전돼서 전 공무원 시험 중 가장 쉽다고 알고 있는 사람들도 꽤 있더라고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했는데 그동안의 내 노력이 완전히 부정당하는 거 같아서 좀 자존심이 상함
그런인식은 어쩔수 없다. 하루아침에 절대 안바뀌거든. 교정직은 절대로 사회 인식 생각하면 스트레스 받는다. 그런거 생각하지 말아라
그럼 반년이면 된다고 뽐뿌넣어서 망하는꼴 좀 봐
사실 공무원 시험 중 가장 쉬운 직렬 중 하나는 맞는데.. 소방은 교갤찐따들 체력으로는 못하고..
맞는 말이긴 함 근데 걔는 못할듯
하라고 해서 인생망하게 하면 그게 더 꿀팝콘이지
빈정상한투로 니가해봐라 하지말고 응 정말쉬워 진짜 아무나 할수 있다니까~~ 하면서 친절하게 니가 다 1타강사 알려준다는 식으로 말해봐라
윗댓글 공감. 존나쉽다고 꼭하라고 바람불어넣으면서 공시에 발들이게 해봐라. 한번 인생 나락 떨어져봐야 정신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