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근무 시 너무 지루할 것 같아, 주간이야 작업 시키고 실외 운동 등 그나마 좀 하는 거라도 하는데 밤에는 수용자들도 다 자고 거기를 순찰만 도는 게 일이니깐, 책 보는 걸로 시간 떼우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한계가 있을 듯. 소문에 의하면 어떤 교도관이 천장 무슨 무늬 개수 외웠나?  그렇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