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엄마아빠 회사에 일하는데서 보조배터리 놔두고 와서 엄마한테 가져와달라고 전화를했거든 처음에 어디냐고 물어봤는데 얼버무리면서 왜 이러는거야 혹시 보조배터리 가져왔냐고 물어봤지 가져왔다는거야 5시에 전화 했었는데 일 끝나는 시간이 한참 남은 시점이여서 어디냐고 물어봤더만 계속 얼버무리는거야 그래서 짜증나서 어디냐고 말했더만 나중에 말할께 하고 끊어버림
나중에 오니깐 친구들 하고 오랜만에 밥먹으러 갔다고 함 일은 일찍끝났고 여기서 끝날수 있었어 근데 엄마가 니가 전화했을 때 친구 4명 있는 차 안이었는데 짜증나는 목소리가 들렸다함 그래서 친구들이 빨리 가봐야 하는거 아니냐고 약간 분위기 싸해졌다함 근데 엄마가 그때 요즘 애가 공무원 준비하는데 힘들어서 예민 하다는 식으로 말했다함 ㄹㅇ 어이가 없어서 아니 어디냐고 몇번을 물었는데 \"아 친구 하고 밥 먹으로 가고 있다\" 라고 말하면 아무 문제 없는데 얼버무려서 사람 답답하게 해서 짜증나게 하는데 엄마가 그런식으로 말하면 자기 이미지 내 이미지 이상하게 만드는거 아니냐? ㄹㅇ 내가 어디냐고 물어본게 이상한거냐? 이걸로 엄마하고 1시간 싸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