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직으로 옮긴 옛 직장 동료가 저한테 추천해 주기를 엄청 쉽대요
저도 사회생활 개그지같은 똥통 밑바닥부터 시작해서 좀 알아주는 곳까지 이직해 보고 그래서 얘기 들으면 대충 난이도 감이 오거든요?
그런데 여기 보니까 누구는 일 못 한다, 폐급이다 이런 말도 나오던데...
이게 가능한가요? 교정직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좀 그런가요?
똑같이 공무원 시험 봐서 들어 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역시나 제 친구가 자기 면 살리려고 편하고 쉽다고 거짓말한 거겠지요?
어차피 님 글쓰는거만 봐도 저지능에다가 개병신직업일것 같은데 그냥 지금 하던거 계속 하세용 - dc App
갓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