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하필 81점 맞아서 억울하다고?....


자신을 되돌아봐라 너가 진정 합격을 바라고 공부한건지


진짜 하루 실공 하루 10시간 찍어본날이 몇일이나되냐( 진짜 평균 실공 10시간 찍은놈은 공장가라. 이시험 무슨 전세계 1%엘리트 천재 선발대회 아니다..  학교사회생활할때 인지지능문제로 고통받은적이 있는거다... 안타깝지만 다른일을 알아봐라. 이경우는 교정을해도 동료들에게 고통을 주는거라 절대 되서 안된다.)


이시험은 기본 엉덩이만 붙이고 집중하면 되는 시험.


당연히 사회물 대학물 빨고 게임 토토 담배 몸뚱이는 다 작살나있고 정신은 정줄놓고 살다가 공부하려니 30분 1시간도 지옥같겠지..


그럼 공부안하면되잖아. 왜 해서 너희 부모님들 등골브레이커함? 


밑에 안보임?


도배하러다닌놈도 83맞고 붙는 시험... 편돌이도 일하면서 투잡뛰면서 붙는게 이 시험이다.


무슨 벼슬났다고 하루종일 공부코스프레하면서 필떨이 체력보러간다고 부모님에게 거짓말하고... 그렇게 살지마라. 


부모님이 머리가 나빠서 내가 머리가 멍청하다고? 위에 우송대 도배장판은 멘사냐?ㅋㅋㅋ


한글쓸줄 아는 능지면 엉덩이 붙이고 공부하면 되는 시험이다. 1년죽었다라고 할 자신없고 여기저기 핑계찾으려면


내년에도 올해의 8081단이 될뿐이다. 


본인을 되돌아보고 나갈놈은 빨리 나가라. 젊었을때의 1년은 소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