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람마다 책상에 앉아서 순간적으로 집중할수 있는 능력이 좀 다른경우가 있더라 이거임


(주로 육체적으로 활동적인 사람, 머리에 잡념이 많은 사람은 활자 읽는거를 매우 거부감을 느끼는 경향이 많음) 에너지 발산이 심한사람, 성욕과다 등





2. 일단 한국의 대부분 시험은 상대평가라 운의 작용요소가 큼


어떤사람은 85점 맞고 합격해서 ㅡ> 통과


어떤사람은 82점 맞고 불합격해서 ㅡ> 불통과 


1~2문제 차이로 떨어지는 사람이 다음 시험에 또 떨어지는 악순환이 연속될수 있음 , 사실상 상대평가는 모르는 문제를 찍었을때 합격하는 사람도 많더라는거임




3. 수학적 지식을 학습하는데에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이 많더라는거임


이런 사람들은 숫자나 기타 제2외국어에도 울렁증을 느낌


여기에는 회계학, 경제학, 통계학, 대수능 수리영역, 이과계통 대부분의 문제영역, 영어 기타 외국어 등


여기에서 큰 성적을 내는데 매우매우 오래걸린다는 경우




3번같은 경우가 극복하기가 가장 어려운 영역인데, 기본전제는 공부와 문제는 학습하면 학습할수록 반복숙달이 되어서 누구나 성적이 상승하는 전제는 맞지만


3번의 해당하는 교과목 자체가 일반 법과목 보다 훨씬 난이도가 학습하는데에 어렵더라는 거임




일단 기본전제는 사람은 동일 학습을 반복하면 누구나 점수는 오른다는 전제는 같음 ㅇㅇ 즉 엉덩이와 운의요소 그리고 기간이 장기간으로 늘어날수록 합격확률은 올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