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29살이구요. 결혼은 아직 안 했습니다.
현재 가지고 있는 돈은 삼 천 만원 있습니다.
진지하게 이직 고민하고 있습니다.
직장 다니면서 공부란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여러번 도전 하였으나 실패했습니다.
계속 다니느냐 이직하느냐의 갈림길에 섰습니다.
일 하기 나름 괜찮습니다. 조직도 적응이 되었구요.
근데 왜 자꾸 다른 거 하라고 머릿속에 멤도는 것일까요?
모은 돈 있으니 다시 시험 쳐볼까 라는 생각도 들고
만약 돈 다 쓸 때까지 못 붙으면? 계속 다녔으면 모은 돈은?
공부를 더 해서 내 자신을 더 성장시키고 싶습니다.
하아... 교도관 준비할 때도 반은 인생 포기하고 준비했습니다.
난 이런 놈이구나 난 못났으니까..
근데 더 무언갈 해보고 싶어졌어요.
아니요.. 내 스스로도 알고 있어요.
더 나은 환경에서 일 하고 존중 받으면서 일 하고 싶다고..
모르겠어요.. 제가 여기에 이런 글을 쓰는 이유도
이런 곳에서 제 마음을 이해할 사람이 있을까..라는
막연한 기대감에 글 올려봅니다.
예비 몇번?
섣불리 관두지는 마시고 휴직할 방법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연막 감수성 버젼
연막드립 치는 애들은 진짜 뽕제대로 맞은 애들이네
ㄴ 넌 몇번?
아직 먼가를 더 도전해볼수 있는 나이다
확실히 합격문자 받기 전후 마음이 다르다 나는 안그러겠지 해도
휴직하고 공부 ㄱㄱ
교정따위 연막처서 뭐하냐 진짜 병신들ㅋㅋㅋ 연막연막 이지랄할 시간에 교갤하지말고 공부를 해 등신들아 ㅋㅋㅋ
최대한 휴직하고 공부하는 쪽으로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