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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orrection&no=1459399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덧 붙이고 갈게용 - 교정직 갤러리

솔직히 시험 치고난 이후에 굉장히 다들 심숭생숭하신거 잘 알고 있습니다.지금 시점에서 할것도 마땅히 없으실테구요.지금 전공동점자 얘기 계속하시는데...이게 의미가 없는게....시험본지 딱 하루지난 공단기 날것의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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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5년도 필합 및 최합컷 예측 (4/6 기준) - 교정직 갤러리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orrection&no=1201443 ★최합컷 예측 최종본 (5/22 기준) - 교정직 갤러리ㅎㅇ 다들 잘 지내고 있었음?오늘 면접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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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케틀레임. (인증사진은 첫번째 링크때 썼던 용지에 이어서 쓰는걸로 대체함)


요즘 너무 바빠서 갤 볼 시간도 거의 없다가 지금쯤 결과 나왔겠거니 하고 와봤더니 벌써 체시 다 끝나있더라...?


자주 들어오지 못해서 미안함.


원래는 지속적으로 팔로잉 해가면서 공단기 입력자수에 따라서 매일매일 계산해줘야하는데, 일하면서 할게 많다보니깐 그 뒤로 갤 들어와보지도 못했음.


주간에 일 끝나면 집 와서 자기 바쁘고, 쉬는 날엔 취미생활도 해야하고 각종 행사나 데이트, 직장 동호회 활동도 나가야하고... 휴식용 연가 내지 않으면 스케줄이 빡빡하게 돌아가서 일상에 여유가 없네.


그래도 지금까지 입직이후 돌아보면 너무 행복하다.


주변에 사기업 다니는 친구들 연차 하나 쓰는데 눈치 엄청 보면서 쓰고, 포괄임금제에 폭언폭설 들어가면서 워라벨 씹창난채로 힘들게 일하는거보면 진짜 여기는 천국 그 자체임 ㅇㅇ


일 난이도나 힘든거는 본인이 어느 기관에서 어느 부서에 뭐 하는지에 따라 천차만별이긴한데, 그래도 연가 자유롭게 쓰고 아프면 병가 낼 수 있고 직장 내 문화도 엄청 상냥하지.


사기업에서 일하던 때랑 비교해보면 그냥 비교자체가 안됌 ㅇㅇ


여튼 거두절미 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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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예측치>


모집인원/최종선발: 583명

예상 필기합격자 수: 839명 (=평균치인 1.44배수)

원서인원: 6,480명

응시인원: 4,989명 (예상 응시율: 77%)

필합: -점(839명) / 최합 -점(688명) -> 후술 하겠음

예상 필기과락률: 40~48% (이거는 후술 하겠음)

예상 체탈율: 18% (보수적 예측치, 얘는 변수가 너무 많아서 사실 예측할수가 없지만 근사치를 넣음.)



이게 지난번에 필기 시험 끝나고 2일차에 계산했던 예측치였음.


여기에 지금까지 발표돼서 확정된 수치를 대입해서 다시 넣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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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수정 및 조정 예측치>


모집인원/최종선발: 583명

예상 필기합격자 수: 818명 (= 1.40배수 확정) -> ㅈㄴ 칼같이 짜름;;

원서인원: 6,474명 (처음 원서현황과 비교해서 -6명인거보니 6명 원서취소 한듯)

응시인원: 4,912명 (확정 응시율: 75.87%)

필합: 80점(818명) / 최합 -점(662명) -> 후술 하겠음

예상 필기과락률: 41~42% (필합 인원으로 계산한 추정치)

확정 체탈율: 17% (약 1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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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27 오후 12:25분 기준으로 작성됨


<과락률 41%인 경우> -> 실제 과락률은 41.xx% 나올걸로 예상함.

생존: 2,898명

과락제외 공단기 입력: 1,414명

과락제외 미입력: 1,484명


83점: 494명(공단기 입력인원) + 미입력자 42명 (22~24년 미입력자 분포에 따른 2.86% 비율 적용) = 536명


82점: 555명(공단기 입력인원) + 미입력자 62명 (22~24년 미입력자 분포에 따른 4.16% 비율 적용) = 617명 -> 필합


81점: 638명(공단기 입력인원) + 미입력자 80명 (22~24년 미입력자 분포에 따른 5.41% 비율 적용) = 718명 -> 전공상위 일부 합격


80점: 717명(공단기 입력인원) + 미입력자 98명 (22~24년 미입력자 분포에 따른 6.6% 비율 적용) = 815명 -> 필합 (※실제 필합인원 818명)


79점: 793명(공단기 입력인원) + 미입력자 123명 (22~24년 미입력자 분포에 따른 8.29% 비율 적용) = 916명





<최합인원에 대한 설명>


24년도 체탈율 17.1% 당시 최합 배수는 필합인원의 0.813배수 정도였다는걸 감안했을 때, 25년도의 체탈율이 17%(약16.99%)가 나온것을 보아 0.81배수를 적용하는게 합리적임.


따라서 최합 인원 818명 중 0.81배수를 적용한 662명 정도가 최종합격 인원이라고 볼 수 있음.


그렇다면, 현재기준 계산치인 82점의 인원이 617명으로 나오는 것을 보아 45명 정도의 인원이 81점에서 추가합격을 할텐데, 올해 동점자 합격처리방식에 따라 81점 전공상위자 45명이 합격할 것으로 봄. (전공상위자의 경우엔 미입력추정치를 적용할 수가 없기때문에 누구나 뇌피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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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시험보느라 정말 수고들 많이 하셨고, 남은 면접결과에 따라 얼마든지 우수를 받을 수도 있으니깐 80점이라고해서 절대 포기하지말고 끝까지 도전하시는걸 바랍니다.


내년부터는 이제 아마 더 바빠질 것 같아서, 더 이상 교갤에 올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만약 기회가 된다면 내년도 시험끝나고 뵈어요~!



“학원은 수험생을 예비하고, 교갤러들은 그것을 수행(맹신)하는 도구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