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시급오른뒤로 알바자리도 마땅히 없고
대학생들 방학이라 그나다마 있는것도 대학생들이
다들어가 있고 9월돼서 대학생들 방학끝나면
그때나 알바자리 생길거 같은데
요즘 하루 일과가 6시~6시30분에 깨서(날씨가 너무
더워서 저절로 깬다...)
밥먹고 동네한바퀴 돌다오고 tv좀 보다가 점심먹고
낮잠좀 자다가 저녁에 운동가고 핸드폰좀 하다가 12시쯤자고 이게 반복인데 심심해서 미치겠다.
삶이 너무 무료해 친구들 만나는 것도 한두번이지
죄다 직장인에 결혼한애들도 많아서 자주보기도 머하고
그렇다고 아직 연애할 상황도 아니고
너무너무 심심하다.

올해 합격생들 다들 머하고 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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