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한테 우리 큰애가 경찰이라고 은근히 자랑하고

이웃집 싸움나서 경찰오면 나가서 경찰들이랑 대화하고

아빠차랑 포크레인에 경찰마크 붙이고 다님

나보고도 경찰준비하라고 했는데 내가 경찰은 일도 힘들고 밤새 주취자 상대하는게 감정노동 엄청나다고 교정직이 남들이 모르는 편한 직업이라고 말하면서 교정직한다고 하니까

알아서 하라네..

합격해도 그냥 백수탈출 했다고 다행인 수준으로 생각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