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어그로 주기 싫어서. 삭제함. 내용은 착각에 빠진 스튜어디스라고 적었음. 일부 승무원들은 자신이 마치 비행조종사인마냥 착각에 빠지지. 마치 백화점의 고급 메이커의 판매원들이 자신이 판매하는 물건이 비싸니 자신도 그런 높은 등급을 가진 존재라고 착각에 빠지는 것마냥. 그럼 검찰직을 빠는 애들 중 일부는 검찰직이 검사랑 동급이라고 보겠지? 그냥 일반 검찰직 수행하는 분들에게는 이렇게 검찰직을 마냥 X간지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부끄러운 일일것 같아.
나도사자(123.248)2018-08-01 20:42
그건 정말 찰나의 순간이고, 엄연히 국가사무를 집행하는 일로써, 바라봐주고 존경해주면 좋을 것 같아. 물론 검찰직 준비생이나 임용 초기에는 그런 멋진 모습을 가지고 있는 것이야 당연하지. 하지만 그럴수록 겉으로 뽐내기보다는 자만하지 않고 국가와 국민의 이익을 위해 묵묵히 일했으면 한다.
근데 장점이 그거뿐임
그냥 어그로 주기 싫어서. 삭제함. 내용은 착각에 빠진 스튜어디스라고 적었음. 일부 승무원들은 자신이 마치 비행조종사인마냥 착각에 빠지지. 마치 백화점의 고급 메이커의 판매원들이 자신이 판매하는 물건이 비싸니 자신도 그런 높은 등급을 가진 존재라고 착각에 빠지는 것마냥. 그럼 검찰직을 빠는 애들 중 일부는 검찰직이 검사랑 동급이라고 보겠지? 그냥 일반 검찰직 수행하는 분들에게는 이렇게 검찰직을 마냥 X간지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부끄러운 일일것 같아.
그건 정말 찰나의 순간이고, 엄연히 국가사무를 집행하는 일로써, 바라봐주고 존경해주면 좋을 것 같아. 물론 검찰직 준비생이나 임용 초기에는 그런 멋진 모습을 가지고 있는 것이야 당연하지. 하지만 그럴수록 겉으로 뽐내기보다는 자만하지 않고 국가와 국민의 이익을 위해 묵묵히 일했으면 한다.
우선 니말은 충분히 일리있다 ㅇㅇ 근데 누가 미쳤다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하냐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