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경찰 준비한 이유가 영화나 드라마보고 환상에 빠져서 경찰준비하고 대학교도 경찰학과 들어감

1년 휴학하고 준비하는데 너무 숨이 턱 막히더라

경찰을 만만하게 본건 아니지만 그래도 여경은 너무 컷도 높고 경쟁률도 개오줌지려서 4개월 존니빡세게 준비하다가 지쳐서 관둠

막상 스팩을 쌓자니 돈도없고 자신도 없어서 둘러보다가

경찰이랑 시험과목도 비슷하고 비교적 쉽다는 교정준비 시작함

교정준비라고해봤자 경찰준비했을때처럼 비슷하게 그냥

국어 영어 한국사 형소법 사회 7시간씩 하는중 (순공부시간 5~6시간정도)

내가 정말 교정을 원하는건지도 모르겠고 다시 경찰을 시작하자니 시험날짜가 코앞이고 그 숨막히는 경쟁률과 시험컷을 뚫자니 겁난다

이 글쓰는 이유는 내가 오늘 사주봤는데 경찰관 해야할 사주라고해서 정말 개소리같지만 조언얻으려고 옴

결론 ) 교정은 딱히 끌리지는 않는데 마음만 먹으면 7개월컷 할수있을것같거든 경찰준비할때의 베이스와 기본정도는 있어서

근데 경찰은 존나 간지나고 하고싶은데 언제붙을지도 모르겠고 막날로 2~3년 걸릴것같음 남경도 마찬가지겠지만 여경컷이 ㅈㄴ높아가지고

11111 여교정
22222 여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