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적게 뽑아야 위안을 받니, 가치가 오르니 는 아니지 않냐. 


후임들이 많이 들어와야 내가 일할 거 줄어들고, 주야비휴 안착될 수 있고 편해지는데.



그리고 4차 혁명... ....앤 10년전부터 '인공지능이 온다! 인간 일자리 없다! 그만큼 더 편해진다!' 했던 거 같은데


편해지지는 않고 일자리만 없어지는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