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하고 나면 다 좆밥임


5분발표 시간 너무 신경쓰지 마라


단, 3분30초 이상은 해라


5분 넘으면 면접관이 그만 하라고 함



공직가치 3개정도는 하면 좋음


니 경험, 기관사례 하나씩 챙기고


어디어디 부분에서 A라는 공직가치를 도출하였다고 하면 됨



경험과제 어차피 니가 써낸거 


안물어 볼수도 있음


내가 그랬음


면접관들이 갖고 있는 질문지에서 걍 랜덤으로 물어봤었음


지원동기 그런거 신경 안써도 됨



상황과제는 노답임


정상적 사고만 가지고 있고, 너무 뚱딴지 같은 소리만 안하면 됨


틀리면 면접관 중에 오른편에 앉아계신 과장님이 알려주심


왼쪽은 인사처 직원이고



필수 질문은


스트레스 해소법(게임, 술 그런거 말하지 말고 무조건 운동으로 가라)


상사가 부당한 지시 했을때 어떻게 할거냐(이걸로 꼬리질문 계속 갈수도 있음)


수용자 관련 질문들



그냥 무조건 공정하게 대하고, 법과 원칙에 따라 한다고 해라



그리고 수용자와 결탁하거나 부정한 짓을 저지르는 선배를 보면 어떻게 대처할거냐 그런거 물어본다


무조건 고발한다 찌른다 그런식으로 대답하면 안좋아함


내부고발자 느낌이 나서



설득한다, 다른선배들에게 의견을 묻는다 이런식으로 먼저 나가야 함


내가 혹시 오해하는 부분이 있을지 모르니 어떤상황인지 구체적으로 확인해본다 이런식으로




연수원 와서 교수님들이 스트레스 관련 질문 많이 하시더라


나도 작년에 면접때 스트레스 해소법 물어보시던데


교도소 내 동아리   머 탁구나 축구 그런거 들어서 선배들과 등등~~~ 이렇게 말하면 좋아하심



대충 피티윤 책에 나온 예상질문 안에서 나옴



그리고 킨텍스 미리 가라


늦게 가지마라


칼같이 문 닫아 버린다



킨텍스 거기 편의점 개 구리고 비싸니깐


미리 먹을거 챙겨가면 좋다 


커피나 뭐 등등



안에 계속있으면 춥다


겉옷 챙겨가라


면접은 오전조가 유리하고 오후조가 불리하고 그딴거 없다


걍 빨리하면 할수록 좋다


난 막조였는데 기다리다 뒤질뻔했음



우수받기 어렵다


미흡받기도 어렵다



연수원에서 우수받은 애 몇명 봤다


매우 평범했었음



니가 말빨이 뛰어난다고 우수 안준다


걍 너랑 느낌이 통하는 면접관 만나야 한다


우수 노리는 애들은


무조건


마지막으로 할말


난 어떤 교도관이 되겠다


그런 포부 외워가라



그리고 묻는 질문에 전부 대답해라


면접관들 숙지찬스 쓰는거 극혐한다


회피하는걸로 본다고 생각함


그건 김건호 강사도 그런말 했었음


그분도 면접관 출신임



뭔가 질문을 던지면


무조건 생각하고 생각해서 대답해라


그래야 면접관도


이 면접자는 쉽게 회피하지않고 고민하는 사람이구나


그렇게 생각한다고 하더라



건투를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