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폐방때 검신을 하는데


시발 몇십년전부터 공항에서는 그냥 삑삑 하면서 검신대 통과하고 검신기하나들고 깔짝깔짝하는데


몇십년 뒤 교도소에서는 이 무더운날씨에 무식하게 일렬로 서가지고 땀범벅이 된 수용자몸을 하나하나 손으로 처만져보는 검신을 2018년에도 하고있고

앞으로도 바뀔 생각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