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백년전 30년간 당한것과 50년전부터 지금까지 현재진행형으로 당한걸 비교해 보면


  당연히 50년전부터 지금까지 자신들을 괴롭혀 온 국가를 증오하고 혐오해야 마땅한거임


  근데 북한에 대한 감정은 한민족이란 이유로 무조건 감싸안아야 된다는 식으로 넘어가고


  백년전 일본에 대한 문제는 아직도 적개심을 표출하는게 과연 정상적인 감정에 의한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