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표시한 하얀 집이 내가 살던 집이었다. 그 앞에 한없이 펼쳐진 산책로와 펑 뚫린 하늘이 귀에 이어폰을 꽃고 클래식 들으며

걸어다니면 환상적인 기분이 들었지. 나중에 은퇴하면 이민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