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니까 기분이 색다르네. 진짜 넓긴 넓다
내가 다녔던 학교
익명(58.234)
2018-08-05 03:38
추천 0
댓글 7
다른 게시글
-
내가 예전에 살던 곳 (미국3) [1]익명(58.234) | 18.08.05추천 0
-
내가 예전에 살던 곳 (미국2) [2]익명(58.234) | 18.08.05추천 0
-
내가 예전에 살던 곳 (미국) [4]익명(58.234) | 18.08.05추천 0
-
순경이나 교도관이나 자기가 하고싶은거 하면되지 열낼 필요있냐 [1]익명(119.200) | 18.08.05추천 2
-
순경 너무 위험하지 않냐? [1]익명(121.170) | 18.08.05추천 0
-
노래방 vs 룸살롱 차이점이 머얌?? [3]익명(119.200) | 18.08.05추천 0
-
여행 혼자 다니는 사람있냐? [4]익명(182.209) | 18.08.05추천 0
-
솟아 진지하게 묻는건데 너 불합격하고 이러는거냐? [1]팩트폭력배(223.33) | 18.08.05추천 2
-
솟 저새끼 리얼 한심함 [4]팩트 폭력..(223.39) | 18.08.05추천 0
-
니네 두발규정있다매 [2]ㅁㅇㄴㄹ(58.141) | 18.08.05추천 0
부럽당 부자
난 전혀 부자가 아니야 지금은 그냥 서울의 한 평범한 아파트에 부모님께 얹혀 살고 있음..
빨리 합격해서 독립하고 싶음
청송에서 살면 되겠네
공부 열심히 해서 청송은 안 갈 거 ㅋ
미국에서 살던 놈이 어쩌다가 교도관이나 준비하게 됐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