좃소 다니면서 영업 사무 이거 저거 잡무하며 야근 밥 먹듯이 하던 입장으론 2년차 교도관 모습 봐도 개편해보이는데..
몸에 땀 많이 나는 체질이라 복장 때문에 여름에 좀 고생하겠다 싶은 것 외엔... 긴급상황이라고 독방 고집하는 죄수 상담하는 장면 나오는 거 보고 너무 오바하는 거 아닌가 생각도 듦.
어차피 교도소도 사람 다 사는 공간이고, 발로 뛰며 영업해본 입장으론 저기 죄수보다 더 쓰레기 같은 인간들도 많아서 딱히 고생을 모르겠다.
윤번도... 야근 수당 못 받던 입장으론 주야비주도 개꿀같음.. ㅠㅠ
답은 사기업 조까
ㄹㅇ
며짤임
30살. 3년 일하고 업계 조까타서 때려치고 올해 초 시작. 공부 2년 계획. 생활비 빵빵. 결혼? 조까.
ㄴ승리자
사기업에서도 근무하고 있는데 망치로 대가리 찍냐? 그런일 있냐?
에이.. 영업하다 서비스하다 신체 폭력 당하는 사례도 빈번함. 영업 다니다 교통사고 나서 죽은 것도 영업직의 폐해임? 기존 업무랑 어쩌다 터진 사고랑은 달리 봐야지.
ㄴ교정은 단 한번의 사고가 치명적이란게 무서운거지. 연업따윙하 비교가 되냐
교정직 순직이 마지막이 언젠지 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