좃소 다니면서 영업 사무 이거 저거 잡무하며 야근 밥 먹듯이 하던 입장으론 2년차 교도관 모습 봐도 개편해보이는데..
몸에 땀 많이 나는 체질이라 복장 때문에 여름에 좀 고생하겠다 싶은 것 외엔... 긴급상황이라고 독방 고집하는 죄수 상담하는 장면 나오는 거 보고 너무 오바하는 거 아닌가 생각도 듦.

어차피 교도소도 사람 다 사는 공간이고, 발로 뛰며 영업해본 입장으론 저기 죄수보다 더 쓰레기 같은 인간들도 많아서 딱히 고생을 모르겠다.
윤번도... 야근 수당 못 받던 입장으론 주야비주도 개꿀같음.. ㅠㅠ

답은 사기업 조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