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관 하려면 멘탈 강해야 한다.
아니면 그냥 흘려듣는 성격이거나 무던한 성격이거나.
여기 교갤처럼 말 하나하나에 신경 곤두서서 따지고 이런 성격이면 정말 못할 직업이다.
사람이 성격이 무던하더라도 근무환경이 교도소처럼 폐쇄된 공간에 있으면 예민해지기 마련이다.
그래서 아주 사소한 한마디에도 반응하고 속으로 곱씹고 이런 성격이면 때려칠거다 이런말 나오는거지
도둑넘들 상대하는 직업이라 어쩔수 없는 교도관의 숙명이긴하지만..
결국 적당히 적당히 일하는 조직이 되어버리고
마음속으로는 소리치면서 도둑넘들한테 욕하고 윽박지르고 싶지만 도둑넘들이 해코지할까봐 무서워서 기분봐가면서 비위맞춰주는거
결국 이게 제일 좆같은거다.
어떻게 보면 그렇게 하는게 수용자한테 굽실거리고 한 수 지고 들어간다고 보일지도 모르거든.
한마디로 얘기해서 '반징역'
그렇네 ㅇ 여기보면 예민한 애들 ㅇ 한탄하는 애들보면 ㅇ 댓글로도 그냥 넘어가는거없이 사소한거에 악플달고 날세움ㅇㅇ 강철멘탈이거나 무던하거나 그게 좋은듯
그래서 독신들한테 좋은 직업이라는ㄱㆍㄱ
가족생겼는데 소에서 수용자들한테 받은 스트레스 때문에 말투 험해지고 성격 예민해지면 좋은 영향이 가겠냐?
ㄴ 근데 그렇게 따지면 스트레스 안받는 직장이 어딨냐..;
근데 정말 순경 안 하길 잘한 듯
ㄴ도둑넘들한테 받은 스트레스 가족들한테 푸는 악순환이 생길지도
평범한 일반인 상대하는거랑 징역사는 범죄자 상대하는게 같냐?
스트레스 안 받는 직장이 어딨겠냐만은 받는 스트레스 대상이 도둑넘들이잖아. 일반 사람이 아니라 그게 짜증나느거지
그건 그렇지..
공부 못하고 능력이 모자라서 교정직 하는놈들이 말이많노ㅋㅋ
몇년 더해서 일행가던가ㅋㅋ
전세계 어딜가도 공부 못하고 능력없으면 힘들게 사는건 마찬가지다
교정합격자보다 더공부못해서 중소기업 일하는 사람들을 생각해봐라 교정은 아주좋은직업이다
컷 낮은덴 이유가 있는거다. 진입장벽 낮은데 들어왔음 만족하고 다니든가 꼬우면 이직하든가 둘중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