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9살인데 2년만에 합격함내주제를 알고 첨부터 교정만 준비함친구는 27살부터 졸업하고 바로 중소에서일하는중인데진짜 미치겠대그러면서 나보고 때려치고 교정준비한다고정보좀 달라는데근데 여기서 현직들보면 엄청 힘들다고 하자나친구에게 뭐라고 해야되냐
중소기업 다니는 친구에게 여기도 안좋다고 그냥 계속 중소다녀 이케 말해야되는거냐
아님 때려치고 교정으로 와라 이렇게 말해야되냐
다음주 토요일에 만나기로 했는데 어케 해야될지 모르겠다
너도 일안해봤는데 먼조언 - dc App
그러니깐 어케 해야되냐고 친구에게 그냥 중소다녀vs때려치고 교정으로 와 둘중에 하나로 토요일에 만나서 얘기해야되서
알아서 하라그래 지 인생 지가 결정하는거지 너도 못해봤는데 뭔놈의 조언? 조언 안해주면 싸대기맞냐?
100퍼 붙을수만 있으면 좆소보다야 당연좋지... 교까들조차 컨셉급 아닌이상 좆소랑은 비교 안하는데
그냥 친구도 아니고 베프라서 그렇다
나때문에 중소 때려치고 교정왔는데 나중에 실망할까봐
그럼 해보고 나서 말해줄테니까 기다리라그래
그냥 죽는소리해. 자신있으면 하라그러고. 근데 회사 다니면서 하라 그래
중소기업 다니는데 공무원 할까 고민하는 친구면 준비해서 되기만 하면 무조건 좋지 걔 베이스나 근성 이런건 베프라면 각 나올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