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제시대가 북한마냥 백만 단위로 아사자 속출하고


  총독부에서 반반한 여자 끌고가서 성노예로 삼고


  헌병은 꼴리면 백주대낮에 조선인들 츠지기리하던 그런 시대로 묘사한 것 자체가 잘못된거지


  지금까지 금수만도 못하게 생각했던 왜놈들이 지배층되었다는 반감 제외하면


  중세봉건국가 신민에서 근대국가 신민이 된건데 생활의 질이 높아지면 높아졌지 낮아 질 수가 없음


  만약 일제시대가 어땠는지 알고 싶으면 지금 남한이 김씨왕조 무력압박으로 무너뜨리고 남한주도 통일했다고 가정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