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지원했다가 지방직 서울시 털리고 교정왔는데 같이 준비하던 동생은 교행직 들어가서 돈은 많이 못벌어도 직장에서 같은 여동료랑 같이 사귀고 카스 들어가면 존나 행복하게 사는거 같은데 하 교정직은 도둑놈들 소굴에 들어가서 직원들 도둑놈들 비위맞추며 주야비주 무한반복이 일상 ㅅㅂ... 야근하면서 건강도 안좋아지고 이지랄을 몇년 더 해야 사무일근으로 빠질지 답도 없다 차라리 수험생활일때가 행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