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법원 검찰직은, 나 법원이요 검찰이요 하는데

교정친구들만 공무원이요, 법무부공무원이요 이러고다니네.

니네때문에 소개팅 시켜준 나만 병신됐자나 망나니새끼들아.

난 법무부공무원이라길래 법원 검찰이겠거니 했는데 씨발 간수..

덕분에 여사친 한명하고 사이 존나 소원해짐.

인생을 꼭, 그렇게 꼼수로 살아야겠냐?

뭐 그러니 간수하면서 사는거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