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보직이 바뀌는 시기가 있음. 고충전보, 신규가 들어오는 시기에 맞물리거나 소마다 정해진 기간이 있을거. 딱딱 정해진다기보다는 3~6개월 단위로 생각하면 될듯.
지나가는(118.45)2018-08-08 00:44
ㄴ 아무튼 계속 같은 수감자만 관리하는건 아닌거네요?? 그럼 보통 교도소 근무하면 교도관이 수감자 몇명정도 관리하나요?? 이것도 교도소 마다 다르겟지만 평균적으로 대략 몇명정도 관리하나요?
qq(42.82)2018-08-08 00:49
음, 명확한 답을 못해줘서 미안한데 애매함. 소마다 차이가 크기도하고. 가령 A사동을 관리한다고 했을때 A사동에 인원이 40명이면 그 40명을 관리하는거고 작업장을 관리한다고했을때 작업인원이 80명이면 80명인원을 관리하는거임. 딱딱 인원이 갈리는게 아니라 급수에 따라서 인원이 나뉘고 적게 관리하기도 하고 많이 관리하기도해서. 맡은 보직이 출정이나 이송이면 관리하는 인원이라기보다는 그때 출정이나 이송나가는 수감자만 맡아서 왔다갔다하는거고.
지나가는(118.45)2018-08-08 01:02
혹시 현직???
qq(42.82)2018-08-08 01:07
현직이기한데 몇개월안돼서 답변해주기가 애매하네요. 한개 소밖에 있어보지않아서. 그냥 대충 제가 다니는 곳에서 저렇게 돌아가고있어서 지나가는길에 남겼어요.
지나가는(118.45)2018-08-08 01:13
답변 감사합니다. 그런데 조폭들도 많나요???????/얼마나 많나요??????
qq(42.82)2018-08-08 01:26
일일이 저사람이 조폭이네 라고 알아보거나 조회까지하면서 확인하지 않기떄문에 얼마나 많은지는 모르겠습니다. 근데 적지는 않고 바다가 가까울수록 그쪽 계열사람이 많다네요. 보통 같은 조직끼리 나두지 않고 조직수용자같은경우 분류해서 관리하긴하지만 일반 교도관은 그 사람이 정말 유명하지 않는 이상 그냥 보통수용자에요.
익명(118.45)2018-08-08 01:36
"바다가 가까울수록 그쪽 계열사람이 많다네요" 이게 무슨뜻인가요??
qq(42.82)2018-08-08 01:45
바다가 있는 지역에 조직폭력배가 많아서 그쪽 지역에 있는 교도소에는 조폭수용자가 많다는 뜻이에요. 저런이야기는 저도 스치듯이 들은 이야기라서 정확한거는 아니에요.ㅋㅋㅋ
익명(118.45)2018-08-08 01:49
아 조폭이 많군요 아
qq(42.82)2018-08-08 01:51
근데 조폭인지도 잘 모르고 그런 사람보다 보통사람이었던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많죠.
익명(118.45)2018-08-08 01:56
수감자 20명이있으면 그중에서 조폭이 한 몇명정도 있나요?
qq(42.82)2018-08-08 01:57
글쎄요. 아까도 적었듯이 특별하지 않는 이상은 잘 몰라요. 조직폭력배보다는 일반 사람이 압도적이니까요. 영화나 뉴스에서 나오는 그런 조직은 아직 제대로 본적도 없고 봐도 못 알아봐요. 굳이 18명정도는 일반범죄인이 아닐까 하네요.
익명(118.45)2018-08-08 02:11
보통 조폭들은 무슨 범죄저질러서 교도소에 들어오나요?? 그리고 조폭 말고도 일반인들도 어떤 범죄 저질러서 많이 들어오나요? 그리고 평균적으로 한달월급이 얼마정도인가요?? 그리고 근무할때 밥은 잘나오나요?? 수감자들이 먹는 식단이랑 교도관들이 먹는 식단이랑 같나요??? 밥이 어떻게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평균합격나이가 몇살인가요?? 그리고 부산구치소랑 부산교도소는 어떤가요?? 근무하기 좋나요?? 평을 알고싶네요.
qq(42.82)2018-08-08 02:19
죄명이야 다양하니까 뭐라고특정할수 없지만 일반 뉴스쪽만 둘러봐도 알수 있죠. 사기, 살인, 폭력, 성폭행, 마약, 죄명이야 가벼운것도 심각한것도 있고. 밥은 잘 나오는 편입니다. 물론 소마다 밥맛은 다르지만. 식당아주머니들이 만들어요. 수용자 밥은 수용자들이 만듭니다. 식단이 달라요.
익명(118.45)2018-08-08 02:27
평균 합격나이는 30대 중반 정도라고 생각하는데 요새는 젋은 사람들은 젋고 40이상이신분들도 들어옵니다. 나이는 중요하지않아요.
익명(118.45)2018-08-08 02:28
부산은 조금 일이 힘들다고 들었는데 실제로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이건 경험해봐야아는거라서. 근데 어딜가나 자기사는지역이랑 가까운곳이 제일입니다.
익명(118.45)2018-08-08 02:31
문제는 티오가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라서. 부산쪽으로 가고 싶어도 성적이랑 티오에서 밀리는 경우가 많아서.
익명(118.45)2018-08-08 02:32
월급은 나중에 들어오시면 아시게될겁니다.ㅋㅋㅋㅋ
익명(118.45)2018-08-08 02:34
그런데 "어디 교도소는 힘들다" 라는 기준이 뭔가요?? 드센 수감자들이 많다는건가요??? 수감자가 다 똑같은거 아닌가요?
qq(42.82)2018-08-08 02:37
소의 질서가 잡혀있느냐 없느냐, 윤번근무가 지켜지는가, 소마다 수용자들의 숫자도 차이가 나고, 급수에따라서 말을 잘듣는 수용자, 말을 안듣는 수용자, 정신병있는 수용자, 없는 수용자 등등 복합적인 요소가 있겠죠. 흔히 직훈이라고 불리는 곳은 가고 싶어도 못간다고 하잖아요. 직훈은 말 잘듣는 수용자밖에 없으니까. 그리고 수감자라고 해서 다 똑같은지 않아요. 그리고 소의 분위기라는 것도 있고. 그리고 어디 산골짜기에 있는 소랑 도시에 있는 소랑 지역차이도 있고 그것도 힘들다는 기준에 들어갈수있죠. 사람마다 다르긴하겠지만.
수용자마다 등급이 있어요. 이에 따라서 수용자를 분류하고 수용자들도 심사를 통해서 낮은 등급으로 올라가려고 합니다.
대부분 수용자들은 말 잘듣는 척을 합니다. 어디든 사람이 모이면 문제있는 사람이 있고 몇몇이 피곤하게 하는거죠.
부산이 질서가 안잡혀있다거나 그런게 아니라 그냥 막연히 부산힘들다던데라는 그런느낌이 있는 소에요. 근데 이런거는 그냥
ㅣㅣ(211.36)2018-08-08 09:52
막연한 느낌인거고 본인이 직접 경험해보지않음 모르는거에요. 어차피 일의 틀은 비슷한거고, 자기지역이랑 가까운곳이 제일입니다. 오히려 어디힘들다던데라고 했는데 더 좋은소도 있고 어디 좋다던데 했다가 더 힘든 곳도 있고 그렇습니다.
ㅣㅣ(211.36)2018-08-08 09:56
직훈은 직업훈련소라고 해서 수용자가 직업훈련을 받을 수있는곳이에요. 당연히 상태좋고 갱생에 여지가 있는 수용자를 뽑아서 데려가는 곳이고 여기서 문제를 일으키면 훈련에서 짤리기때문에 수용자들도 문제를 일으키지않습니다.
고정, 몇개월 뒤 바뀜.
ㅋㅋ
몇개월정도 하고 바뀜??????? 혹시 아시나요??
전체적으로 보직이 바뀌는 시기가 있음. 고충전보, 신규가 들어오는 시기에 맞물리거나 소마다 정해진 기간이 있을거. 딱딱 정해진다기보다는 3~6개월 단위로 생각하면 될듯.
ㄴ 아무튼 계속 같은 수감자만 관리하는건 아닌거네요?? 그럼 보통 교도소 근무하면 교도관이 수감자 몇명정도 관리하나요?? 이것도 교도소 마다 다르겟지만 평균적으로 대략 몇명정도 관리하나요?
음, 명확한 답을 못해줘서 미안한데 애매함. 소마다 차이가 크기도하고. 가령 A사동을 관리한다고 했을때 A사동에 인원이 40명이면 그 40명을 관리하는거고 작업장을 관리한다고했을때 작업인원이 80명이면 80명인원을 관리하는거임. 딱딱 인원이 갈리는게 아니라 급수에 따라서 인원이 나뉘고 적게 관리하기도 하고 많이 관리하기도해서. 맡은 보직이 출정이나 이송이면 관리하는 인원이라기보다는 그때 출정이나 이송나가는 수감자만 맡아서 왔다갔다하는거고.
혹시 현직???
현직이기한데 몇개월안돼서 답변해주기가 애매하네요. 한개 소밖에 있어보지않아서. 그냥 대충 제가 다니는 곳에서 저렇게 돌아가고있어서 지나가는길에 남겼어요.
답변 감사합니다. 그런데 조폭들도 많나요???????/얼마나 많나요??????
일일이 저사람이 조폭이네 라고 알아보거나 조회까지하면서 확인하지 않기떄문에 얼마나 많은지는 모르겠습니다. 근데 적지는 않고 바다가 가까울수록 그쪽 계열사람이 많다네요. 보통 같은 조직끼리 나두지 않고 조직수용자같은경우 분류해서 관리하긴하지만 일반 교도관은 그 사람이 정말 유명하지 않는 이상 그냥 보통수용자에요.
"바다가 가까울수록 그쪽 계열사람이 많다네요" 이게 무슨뜻인가요??
바다가 있는 지역에 조직폭력배가 많아서 그쪽 지역에 있는 교도소에는 조폭수용자가 많다는 뜻이에요. 저런이야기는 저도 스치듯이 들은 이야기라서 정확한거는 아니에요.ㅋㅋㅋ
아 조폭이 많군요 아
근데 조폭인지도 잘 모르고 그런 사람보다 보통사람이었던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많죠.
수감자 20명이있으면 그중에서 조폭이 한 몇명정도 있나요?
글쎄요. 아까도 적었듯이 특별하지 않는 이상은 잘 몰라요. 조직폭력배보다는 일반 사람이 압도적이니까요. 영화나 뉴스에서 나오는 그런 조직은 아직 제대로 본적도 없고 봐도 못 알아봐요. 굳이 18명정도는 일반범죄인이 아닐까 하네요.
보통 조폭들은 무슨 범죄저질러서 교도소에 들어오나요?? 그리고 조폭 말고도 일반인들도 어떤 범죄 저질러서 많이 들어오나요? 그리고 평균적으로 한달월급이 얼마정도인가요?? 그리고 근무할때 밥은 잘나오나요?? 수감자들이 먹는 식단이랑 교도관들이 먹는 식단이랑 같나요??? 밥이 어떻게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평균합격나이가 몇살인가요?? 그리고 부산구치소랑 부산교도소는 어떤가요?? 근무하기 좋나요?? 평을 알고싶네요.
죄명이야 다양하니까 뭐라고특정할수 없지만 일반 뉴스쪽만 둘러봐도 알수 있죠. 사기, 살인, 폭력, 성폭행, 마약, 죄명이야 가벼운것도 심각한것도 있고. 밥은 잘 나오는 편입니다. 물론 소마다 밥맛은 다르지만. 식당아주머니들이 만들어요. 수용자 밥은 수용자들이 만듭니다. 식단이 달라요.
평균 합격나이는 30대 중반 정도라고 생각하는데 요새는 젋은 사람들은 젋고 40이상이신분들도 들어옵니다. 나이는 중요하지않아요.
부산은 조금 일이 힘들다고 들었는데 실제로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이건 경험해봐야아는거라서. 근데 어딜가나 자기사는지역이랑 가까운곳이 제일입니다.
문제는 티오가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라서. 부산쪽으로 가고 싶어도 성적이랑 티오에서 밀리는 경우가 많아서.
월급은 나중에 들어오시면 아시게될겁니다.ㅋㅋㅋㅋ
그런데 "어디 교도소는 힘들다" 라는 기준이 뭔가요?? 드센 수감자들이 많다는건가요??? 수감자가 다 똑같은거 아닌가요?
소의 질서가 잡혀있느냐 없느냐, 윤번근무가 지켜지는가, 소마다 수용자들의 숫자도 차이가 나고, 급수에따라서 말을 잘듣는 수용자, 말을 안듣는 수용자, 정신병있는 수용자, 없는 수용자 등등 복합적인 요소가 있겠죠. 흔히 직훈이라고 불리는 곳은 가고 싶어도 못간다고 하잖아요. 직훈은 말 잘듣는 수용자밖에 없으니까. 그리고 수감자라고 해서 다 똑같은지 않아요. 그리고 소의 분위기라는 것도 있고. 그리고 어디 산골짜기에 있는 소랑 도시에 있는 소랑 지역차이도 있고 그것도 힘들다는 기준에 들어갈수있죠. 사람마다 다르긴하겠지만.
급수는 뭘말하는건가요?? 그럼 부산은 수감자들 질서가 안잡혀있나요?? 말안듣는 수감자가 많나요?? 직훈은 또 뭔가요??
수용자마다 등급이 있어요. 이에 따라서 수용자를 분류하고 수용자들도 심사를 통해서 낮은 등급으로 올라가려고 합니다. 대부분 수용자들은 말 잘듣는 척을 합니다. 어디든 사람이 모이면 문제있는 사람이 있고 몇몇이 피곤하게 하는거죠. 부산이 질서가 안잡혀있다거나 그런게 아니라 그냥 막연히 부산힘들다던데라는 그런느낌이 있는 소에요. 근데 이런거는 그냥
막연한 느낌인거고 본인이 직접 경험해보지않음 모르는거에요. 어차피 일의 틀은 비슷한거고, 자기지역이랑 가까운곳이 제일입니다. 오히려 어디힘들다던데라고 했는데 더 좋은소도 있고 어디 좋다던데 했다가 더 힘든 곳도 있고 그렇습니다.
직훈은 직업훈련소라고 해서 수용자가 직업훈련을 받을 수있는곳이에요. 당연히 상태좋고 갱생에 여지가 있는 수용자를 뽑아서 데려가는 곳이고 여기서 문제를 일으키면 훈련에서 짤리기때문에 수용자들도 문제를 일으키지않습니다.
답변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ㅎ 혹시 과목당 어떤강사분꺼 들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