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따는 어딜가든 찐따라고 표시되어 있으니 수용자한테 털리고


일 똑바로 안해서 짬주임한테 털리고



얼마 안되는 쉬는날에 인싸들은 친구들과 술을 먹든 여친을 사귀든 하는데


그마저도 


 마르고 약하거나 파오후인 찐따답게 만날 사람도 없으니 


늦잠자고 교갤 들어와서 


교정직 때문에 내 인생이 좃된거라고 


악플만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