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이미 지겹도록 배워왔고 익숙한건 강의들을 필요 없음


  특히 인강의 경우 한정적인 실강에 비해 수만 혹은 수십만의 강의생들의 입맛을 맞추기 위해 


  기본적인 강의에 농담따먹기, 잡소리등의 비율이 상당히 높음


  당연히 공부와는 하등의 관계없지만 그런게 없으면 인강 듣는 입장에서 딴짓하거나 강의를 질려 할 가능성이 높거든


  결국은 그것들이 다 낭비되는 시간이고 어차피 강의 들어도 다회독과 단권화 정리, 기출문제 분석은 무조건 해야되고 혼자 할 수 밖엔 없는 일임


  그러니까 인서울 간 애들은 중고딩때 공부하던 가락이 있으니 고교과목은 독학으로 충분하고 생소한 행정 정도만 듣고 단기간에 합격 할 수 있는거지


  강의를 들어야 하는것과 독학을 해야 하는건 본인이 중고딩때 얼마나 공부를 열심히 했나에 따라 다름


  근데 어차피 그런애들이야 알아서 강의들을거 혼자 공부할거 정해서 딱딱 하는거고


  지잡나온 애들은 그냥 2년잡고 싸그리 강의듣고 대충 과목파악하고 한단계 한단계 쌓아가야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