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탈모클리닉 3년째 다녔고, 피나 미녹 등 알려진 약, 카피약은 다먹었음
결론부터말하면 탈모 있는세끼는 무조건 머리 통풍 잘 시켜줘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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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순경) = 지구대,파출소 실외야외 근무 많음 이때 무조건 모자써야함 (의무)
교정 = 실내 근무라서 모자 벗고있는 시간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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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탊모있는세끼는 탈모클리닉 이딴데 가지마라 내가 탈클에 3천넘게 꼬라박았는데
피나가 걍 직빵이었음. 무조건 피부과 or 비뇨기과 전문의 ㄱㄱ
솔까 경찰 멋있지 이미지도 좋고
근데 경찰간부로 가는거 아닌이상 순경으로 시작하면 10년넘게 강제로 모자써야함 근무내내
내가 이것때문에 교정으로 확 돌아섬.
모자가 탈모 유발한다는거 속설임.. 존나 쪼이게 쓰지 않는 이상 자외선 강한날은 오히려 모자 쓰는게 더 도움된다
ㄴ ㅈㄹ하지마라 내가 이거 논란 확실하지않아서 전문의만 6명넘게 물어봤다. 결론은 무조건 벗는게 답임. 일부 flex모자에서 통풍 좋은 소재로 나온거있는데 존나비쌈 최소 5만원 이상인데 단가가 경찰 보급모자 안써봐서 모르지만 소재 좋은거 쓸리가 없음. 제일좋은건 여름에 스카프로 둥둥 머리 감싸는건데 이건 ㅂㅈ년 아닌이상 ㄹㅇ 에바
내가 오죽하면 순찰차 타고있는 현직한테 직접 모자 얼마나 자주쓰고있나 직접 물어봤겠나...
걍 순경 지구대파출소로 근무하는거면 임용5년간은 모자 벗을 그런 분위기 절대 아니라고했음
그래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어하는 머머리니까 이해한다
ㅇ 탈모때문에 자1살까지 고민했었음... 탈모는 재앙이다 진짜. 아마 10년후에는 중증 질환으로 지정될거다 ...
그냥 싹밀고 패션 빡빡이라고 우겨
ㅈㄹ하지마 세끼야 우리나라에서 빡빡이 = 약간 '문제'있는 인간 취급당함. 서양에서나 빡빡이 먹히는거지
논문으로 발표된거 많이봐라. 왁스 스프레이 모자 큰 영향안줌. 걍 대부분 유전이라 약쳐묵하면서 진행늦추는게 최고.
피부과 전문의 6명 중 5명이 모자 쓰지말라했는데 ?? 5명이 다 나한테 사기 친거냐 그럼?? 말이되는소릴해라
스프레이, 파마 = 불난집에 휘발유 들이붓기임
나도 모자는 속설이라고 알고 있는데.. 탈모클리닉 의사도 그랬고 암튼 결국 뭘 하든 빠질놈은 빠진다 ㅋㅋㅋ 약으로 억지로 붙잡고 있을 뿐
돈벌어서 이식이나 해라
야구선수는 다 탈모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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