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외곽에 위치한 좆소들갔는데
아직 오늘로 4일차임

대체적으로 착한 사람도 있는데

나랑 가끔 일하는 다른 부서 새끼는
완전 인간쓰레기

첫날부터 토토랑 안마방 얘기나 하는 새끼임

근데 그 새끼가 가르쳐 주지도 않은거
못하니까 좆나 욕하고

괜히 신입이 못할만한거 온갖 트집잡음

그냥저냥 참았는데

오늘 진짜로 면전에서 욕 먹었다,

씨발년, 병신, 개새끼라고 함

내가 일단

욱할려다가(그 새끼 멸치라 한방에 제압가능)

일단 죄송하다고 사과함


이거 씨발 계속 다니면
호구지?

교정직이 좆소보단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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