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하나도 안하고 영어랑 국어 최근 5년치 평균 60 정도되서 공부하면 되겠지 싶은 마음으로 5월달부터 공부 시작했는데 이게 머리에 남긴 하는건지 갈수록 모르겠다.평소에도 주위에서 빡대가리 소리만 들어와서 공부할수록 나는 안되는 놈인가 싶은 생각만 자꾸 드네.인서울 학교 졸업하긴 했는데 이마저도 편입으로 들어간거라 판단 기준은 못되는거 같고나이도 먹을만치 먹어서 더이상 허송세월할수도 없는 노릇인데 답답하다 참..기왕 시작한거 내년 시험은 무조건 치룰 생각인데 평균 원점수 350점 못넘으면 그냥 때려치는게 낫겠지?
몇살인데
몇살인지를 말해야알지
2년은 해봐 첨엔 원래 머리에 잘 안들어옴
나는 1년차까지 점수 안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