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보니까 xx 주임님은 oo주임님을 아주 우습게 보는거 같네요??


oo주임님이 뭐가 딸리고 아쉬워서 xx 주임한테 그런말 듣고 그런말 취급 받아야 합니까???




처음에는 흘러 듣다가 계속 반복되다보면 동요 되고


동요되다 보니 동료를 견제하게 되고, 조금만 수틀리게 나오면 수용자가 했던말이 사실이구나 해서


동료간 트러블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