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으면 벌써 책폈다

공부하다 최합하면 좋은거고

아니면 내년 확률이라도 올려야지

왜 교갤 기웃거리고 있는거임

내년에도 또 똑같이 

애매한 점수맞고 애태울래?

정신차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