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의경 출신임. 23개월동안 존나많은 직원들이랑 부대꼈는데

직원들 진짜 시발 이혼남 존나많음.

1000톤 이상급 기준으로 출항하면 기본 일주일~ 길면 2주까지 나가는데, 여자들이 힘들어해서 딴짓 존나한다. 아마 해군도 비슷하겠지만..


그리고, 직원들 수준 - ㄹㅇ 개 씨팔 뱃놈들 그 자체임. 꼬장 존나부리고 지들끼리 술쳐먹다 치고박고 싸우고, 난 의경이라 이새끼들 술상 차려주고 안주 만들어서 갖다주곤 했는데, 갖다주는 10번 중에 8번을 쳐 싸우고 앉아있음 ㅅㅂ


입대하면서 전역하고 해경특채 해야겠당ㅎㅎㅎ 하고 행복회로 돌리던게 상경때부터 아예 깨져버림. 해경 할 바에 대기업 생산직 간다 생각하고 자격증따고 생산직 드감. 


물론 다니면서 너무 좆같아서 시험쳤지만.


아무튼 해경은 아니다. 진짜 가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