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 쓰러 왔습니다.

한 2~3주간 갤 안오고 공부만 했네요....
단적으로 너무 지친거같습니다...

9월1일 순경시험... 제 시험이 아닐것임에도 불구하고 왜이렇게 초조해질까요....

어쨌든 경찰과 교정을 병행하는 입장으로서 벌써 제가 공부 시작한지 4개월이 되었네요.

현재 공부상황은 이렇습니다

영어 - 문법 2회독 들어감, 하프 평균6-7개, 경선식 수능, 공편토

국어 - 선재국어 문학 편 20강 남음

형소법 - 김중근 기본 끝 심화 2권(공판절차 쪽) 들어감

사회 - 2회독 경제파트 전까지 끝남

한국사 - 독립협회, 아관파천 후 조약 후 사회사 들어갔음


이번달 안에 무조건 모든 과목이 1회독 이상 끝나네요.
모레는 경단기 주관 모의고사 한번 봐야하고 오늘은 오랜만에 가족 외식입니다.

왜 이렇게 마음 한켠에 불안함 + 초조함이 점점 잠식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교정직 갤러리. 제가 마음을 두는 유일한 안식처 입니다.
처음 되게 힘들때 이 커뮤니티에 계셨던 여러분들께 많은 도움을 받았었고 현재도 힘드니까 생각나는 곳이 이곳이네요.
부디... 좋은 결과 있기를... 그리고 제가 지치지 않고 묵묵히 공부를 계속할 수 있기를 응원해주세요.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이 꼭 좋은 결과가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다.

그러니 저한테도 힘을 주세요. 부탁드리겠습니다...!!